연구

도농통합시 익산의 발전방향

1995년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어 도농복합도시 익산시가 출범하였으나 바람직한 도농복합 모델의 부재로 인해 통합의 시너지 효과 감소 및 지역 간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

익산의 내적 성장동력을 유지·확충하기 위해서는 저개발 지역에 대한 새로운 가치 발굴과 더불어 농촌과 도시지역 간 유기적인 역할 분담 등 체계적인 도농복합 발전모델을 도출할 필요가 있습니다.

익산시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의 현황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도농복합의 미래상을 모색함으로써 익산의 시너지 발전 및 도농복합 발전모델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.

이에, 통의도시연구소에서는 익산시의 의뢰로 3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진행하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