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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혀진 백제의 수도를 찾다

‘잊혀졌다’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.

신라의 수도인 ‘경주’에 비해 대중들의 관심이 덜한 것만은 사실입니다.

모두가 알고 있는 ‘경주’는 통의도시연구소에서 작년 두 번에 걸쳐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.

2013년 봄 시내를 한번 둘러보았고, 가을에는 외곽의 유적들을 둘러보았습니다.

올해 가을에는 백제의 수도인 공주와 부여를 찾을까 합니다.

추석이 지난 9월 19일 금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3일간입니다.

그때쯤이면 완연한 가을 날씨일테니 천천히 옛 유적들을 둘러보며 백제의 영광을 상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?

 

일정

1일차 : 성흥산성, 대조사, 무량사

2일차 : 부소산성 , 군창지, 고란사, 전백제왕궁지, 망해정, 정림사지, 부여향교, 궁남지, 낙화암, 백화정, 천정대, 호암사지

3일차 : 무녕왕릉, 송산리 고분군, 공산성, 공북루

 

※답사비에는 서울에서 이동하는 교통비, 식사비, 숙박비 등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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