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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글작성
  • #1235

    sodma79
    Member

    도시를 배우고, 도시를 고민하다, 결국 밥벌이로 개발업을 하고 있습니다.

    고민없이 파헤쳐지는 땅바닥과, 고려없이 그어지는 잣대들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리던 즈음

    이 곳을 찾게 되었고, 알게 되었습니다.

    마른 날, 시원한 물 한모금 같은 청량감이 밀려옵니다.

    백리를 가는 이의 첫 걸음처럼.

    통의도시연구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

    다시 방문하고, 또 찾아뵙겠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#1305

    turi
    Keymaster

    감사합니다.

    청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

    처음과 같이 늘 반짝반짝할 수 있도록

    방문하시는 여러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 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려요.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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